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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계탕 티백 하나로 완성하는 진하고 든든한 집밥 보양식
무더운 여름, 기운이 떨어질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보양식이 바로 삼계탕입니다.
복잡한 재료를 하나하나 준비하지 않아도 삼계탕 티백만 있으면 깊고 진한 국물을 집에서도 간편하게 만들 수 있어요. 부드럽게 익은 영계와 진한 국물 한 그릇이면 든든한 보양식이 완성됩니다.
난이도 ⭐️
귀찮음 ⭐️⭐️⭐️
맛탐정의 평가 ⭐️⭐️⭐️⭐️
영계 2마리가 저렴하게 나와 한 마리는 콘치즈 닭, 한 마리는 삼계탕을 했답니다.


[1인분 기준]
재료: 삼계탕 티백 1개, 영계 1마리, 마늘 5~6개 (취향껏), 대파 반 개
[만드는 방법]
- 삼계탕은 물에 씻어 냄비에 넣어준다.
- 삼계탕 티백과 마늘도 냄비에 함께 넣어준다.
- 물 1L를 넣어준 후, 중불에서 50분 끓여준다.
- 썬 대파를 넣고 5분만 더 끓여주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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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 전복을 넣어도 비주얼과 몸보신이 업그레이드된다.
전복은 처음부터 넣기보다 완성 5분 전, 대파를 넣는 시점에 손질한 전복을 함께 넣어 살짝만 익혀주기. 너무 오래 끓이면 질겨질 수 있어 짧게 익히는 것이 가장 맛있다.
👉 맑고 깊은 국물
👉 부드럽게 익은 영계
👉 은은한 마늘 향
👉 더운 여름 기운을 채워주는 든든한 한 그릇
집에서도 어렵지 않게 끓일 수 있는 대표 보양식입니다.
이상 스텔라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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