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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까지 스며드는 담백함, 일식 무조림

일식 요리 중에서 가장 “조용하지만 깊은 맛”을 가진 음식이 있다면 바로 무조림이 아닐까 싶다.
화려한 양념도, 강한 자극도 없지만 한 입 베어 무는 순간 국물의 감칠맛이 무 속까지 스며든 걸 느낄 수 있다.
오늘은 집에서도 부담 없이 만들 수 있는 일식 무조림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난이도 ⭐️⭐️
귀찮음 ⭐️⭐️
맛탐정의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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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분 기준]
재료: 무 1/2개, 가쓰오부시, 겨자, 대파 (초록부분), 스키야끼 소스
[만드는 방법]
- 무는 도톰하게 썰어준 뒤 모서리를 둥글게 잘라준다.
- 끓는 물에 무를 넣고 익혀준다. (젓가락이 푹 들어가면 익은 것이다.)
- 물과 스키야끼 소스를 1:1 희석하여 준비한다.
- 냄비에 소스와 익은 무를 넣고 뚜껑을 덮어 끓여준다.
- 어느정도 무에 색깔이 베고, 소스도 졸아들었다면 무를 그릇에 담는다.
- 무 위에 가쓰오부시, 겨자, 채썬 대파를 올리면 완성 ✅
[TIP]
- 무의 모서리를 둥들게 잘라주어야 양념이 더 잘 스며든다.
- 곤약이나 유부 주머니를 함께 끓여주면 오뎅바에 와 있는 느낌이 든다.
이상 스텔라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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