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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ING

손님상 요리, 잡채 🍝

by Stella-Park 2026.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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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만드는 가장 든든한 한 그릇, 잡채 🍽️

 

 

집에서 간단하지만 정성스럽게 한 끼를 준비하고 싶을 때 떠오르는 메뉴가 바로 잡채입니다 😊

다양한 채소와 고기를 함께 넣어 볶아내기 때문에 영양도 균형 잡혀 있고, 한 번 만들어두면 식사 반찬은 물론 손님상에도 손색없는 요리죠!

오늘은 부담 없이 따라 할 수 있는 잡채 레시피를 정리해봤습니다.

원 팬 (One pan)이라 뒷처리도 더 수월하실 거예요 🤭

 

 

난이도 ⭐️

귀찮음 ⭐️

맛탐정의 평가 ⭐️⭐️⭐️⭐️⭐️

 

 

 

 

[4인분 정도]

재료: 당면 300g (대충 2-3인분 정도), 양파 2/3개, 당근 1/3개, 시금치 1/2개, 빨/노랑 파프리카 1/2개, 목이버섯 약간 (생략 가능), 잡채용 돼지고기 약간

양념: 식용유 2큰술, 간장 5큰술, 물엿 2큰술, 맛술 2큰술,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잡채용 돼지고기 양념: 설탕 1큰술, 맛술 1큰술, 간장 2큰술, 다진 마을 1큰술, 후추 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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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 방법]

  1. 당면과 목이버섯은 따뜻한 물에 30분 정도 불려 준비한다.
  2. 잡채용 돼지고기는 양념해둔다.
  3. 당근과 파프리카, 양파는 채썰고, 시금치는 다듬어 준비한다.
  4. 프라이팬을 예열하여 양념해둔 고기를 먼저 볶아준다.
  5. 제일 늦게 익는 당근을 먼저 넣고, 그다음은 양파와 파프리카, 그리고 목이버섯 순으로 볶아준다.
  6. 마지막으로 시금치를 넣고 뚜껑을 닫아 1분 정도 푹 익혀준다.
  7. 다 볶은 야채와 고기는 따로 빼놓는다.
  8. 야채를 볶은 팬에 양념을 넣고 끓여준다.
  9. 양념이 끓어오르면 불린 당면을 넣고 3분간 졸여준다.
  10. 당면이 익으면 따로 빼놓았던 고기와 야채에 당면을 넣고 참기름 2큰술, 깨를 섞고 재료들을 섞어준다.

 

[TIP]

  • 2인분 정도 만들고 싶다면, 밥숟가락 계량이 아닌 티스푼으로 계량해주면 된다.

 

 

이상 스텔라였습니다 ✍🏻

 

 

 

 

 

잡채는 보기보다 손이 조금 가는 요리지만, 그만큼 완성했을 때의 만족감이 큰 음식이기도 하죠 😊

 

무엇보다 잡채는 함께 나눠 먹기 좋은 음식입니다 👨‍👩‍👧‍👦

가족과의 식사 자리, 친구들과의 모임, 혹은 혼자서도 든든한 한 끼로 충분합니다. 한 번에 넉넉하게 만들어 두었다가 데워 먹어도 맛이 크게 떨어지지 않아 실용성도 뛰어납니다.

 

오늘 저녁, 직접 잡채를 만들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따뜻한 밥 한 공기와 함께라면 그 자체로 훌륭한 식사가 됩니다. 정성을 들인 만큼 맛으로 돌아오는 요리, 잡채 한 접시로 일상의 식탁을 조금 더 풍성하게 만들어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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