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만드는 가장 든든한 한 그릇, 잡채 🍽️
집에서 간단하지만 정성스럽게 한 끼를 준비하고 싶을 때 떠오르는 메뉴가 바로 잡채입니다 😊
다양한 채소와 고기를 함께 넣어 볶아내기 때문에 영양도 균형 잡혀 있고, 한 번 만들어두면 식사 반찬은 물론 손님상에도 손색없는 요리죠!
오늘은 부담 없이 따라 할 수 있는 잡채 레시피를 정리해봤습니다.
원 팬 (One pan)이라 뒷처리도 더 수월하실 거예요 🤭
난이도 ⭐️
귀찮음 ⭐️
맛탐정의 평가 ⭐️⭐️⭐️⭐️⭐️

[4인분 정도]
재료: 당면 300g (대충 2-3인분 정도), 양파 2/3개, 당근 1/3개, 시금치 1/2개, 빨/노랑 파프리카 1/2개, 목이버섯 약간 (생략 가능), 잡채용 돼지고기 약간
양념: 식용유 2큰술, 간장 5큰술, 물엿 2큰술, 맛술 2큰술,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잡채용 돼지고기 양념: 설탕 1큰술, 맛술 1큰술, 간장 2큰술, 다진 마을 1큰술,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 당면과 목이버섯은 따뜻한 물에 30분 정도 불려 준비한다.
- 잡채용 돼지고기는 양념해둔다.
- 당근과 파프리카, 양파는 채썰고, 시금치는 다듬어 준비한다.
- 프라이팬을 예열하여 양념해둔 고기를 먼저 볶아준다.
- 제일 늦게 익는 당근을 먼저 넣고, 그다음은 양파와 파프리카, 그리고 목이버섯 순으로 볶아준다.
- 마지막으로 시금치를 넣고 뚜껑을 닫아 1분 정도 푹 익혀준다.
- 다 볶은 야채와 고기는 따로 빼놓는다.
- 야채를 볶은 팬에 양념을 넣고 끓여준다.
- 양념이 끓어오르면 불린 당면을 넣고 3분간 졸여준다.
- 당면이 익으면 따로 빼놓았던 고기와 야채에 당면을 넣고 참기름 2큰술, 깨를 섞고 재료들을 잘 섞어준다.
[TIP]
- 2인분 정도 만들고 싶다면, 밥숟가락 계량이 아닌 티스푼으로 계량해주면 된다.
이상 스텔라였습니다 ✍🏻

잡채는 보기보다 손이 조금 가는 요리지만, 그만큼 완성했을 때의 만족감이 큰 음식이기도 하죠 😊
무엇보다 잡채는 함께 나눠 먹기 좋은 음식입니다 👨👩👧👦
가족과의 식사 자리, 친구들과의 모임, 혹은 혼자서도 든든한 한 끼로 충분합니다. 한 번에 넉넉하게 만들어 두었다가 데워 먹어도 맛이 크게 떨어지지 않아 실용성도 뛰어납니다.
오늘 저녁, 직접 잡채를 만들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따뜻한 밥 한 공기와 함께라면 그 자체로 훌륭한 식사가 됩니다. 정성을 들인 만큼 맛으로 돌아오는 요리, 잡채 한 접시로 일상의 식탁을 조금 더 풍성하게 만들어보시기 바랍니다 🌿
'COOK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달콤쌉싸름한 매력, 금귤정과 🍊 (0) | 2026.06.09 |
|---|---|
| 밥도둑인, 들기름 삼겹살 김치찜 🥓 (0) | 2026.06.04 |
| 삼겹살과 어울리는 곁들임 2종, 상추 겉절이와 파채 🥓🥗 (0) | 2026.05.28 |
| 집에서 간단하게 만드는 오야꼬동 🐔 (0) | 2026.05.26 |
| 위 보호를 위한, 양배추 볶음 🥬 (1) | 2026.05.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