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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동은 밥 위에 채소, 해산물을 튀긴 튀김과 소스를 뿌려 먹는 덮밥의 한 종류이다. 텐동이 나올 때 튀김 뒤에 그릇이 함께 포개어 나오는데 이 그릇은 튀김을 바삭하게 덜어먹는 그릇이다.
소스는 가다랑어포를 끓인 육수에 간장 2스푼을 넣고, 전분물을 약간 넣어 약간 점도있는 소스로 만드는 게 정석이다.
이때, 가다랑어포를 끓인 육수에 간장과 미림, 설당 등 첨가한 것이 쯔유다.
재료: 단호박, 표고버섯, 만가닥버섯, 꽈리고추, 반숙계란, 튀김가루
양념: 물 5큰술, 쯔유 3큰술, 간장 2큰술, 맛술 2큰술, 설탕 1큰술
➡️ 원하는 튀김 재료로 준비하면 됨
- 원하는 재료를 씻어 물기를 제거한다. 반숙계란은 8분 삶아 껍질을 벗겨 준비한다.
- 튀김가루 180g (종이컵 꽉차게 1컵), 물 120ml를 준비해 튀김옷을 만든다.
- 기름을 가열한 후 준비한 재료를 2번 튀겨 준비한다.
- 소스를 혼합해 만든다. (설탕이 녹지 않을 경우 전자렌지 1분 30초 정도 돌려준다.)
- 그릇에 튀긴 재료를 예쁘게 올리고 소스를 곁들인다.
- 시치미를 뿌린다. (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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