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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ING

아삭하고 고소한 코울슬로 🥗

by Stella-Park 2026. 7.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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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요리를 더 맛있게 만들어주는 아삭한 사이드

 

 

 

햄버거나 치킨 옆에 꼭 생각나는 메뉴, 바로 코울슬로예요.
아삭한 채소에 새콤달콤한 드레싱이 더해져서
메인 요리와 곁들이기 정말 좋은 사이드 메뉴랍니다.

집에서도 간단한 재료만 있으면
카페나 브런치 느낌으로 충분히 만들 수 있어요.

 

 

난이도 ⭐️

귀찮음 ⭐️⭐️

맛탐정의 평가 ⭐️⭐️⭐️⭐️⭐️

 

 

야채를 잘게 잘라야 하는 수고스러움이 필요하지만 🥲

저희는 식전에 샐러드를 먹는 습관을 길들이고 있답니다.

하지만, 매번 샐러드만 먹기엔 질려서 어떤 날은 월남쌈을, 어떤 날은 코울슬로를 먹는답니다.

 

대량으로 만들어놓아도, 간식으로 식전으로 먹으면 2~3일이면 금방 바닥을 드러내네요.

 

 

 

 

[2~3일 기준]

재료: 작은 양배추 1/4통 , 빨간 파프리카 1/2개, 양파 (중, 소) 1/2개, 콘옥수수 적당량

소스: 알룰로스 2큰술, 마요네즈 5큰술, 식초 2큰술, 레몬즙 1큰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2큰술,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양배추는 얇게 채 썰어 준비한다.
  2. 빨간 파프리카와 양파도 잘게 썰어준다.
  3. 큰 볼에 양배추, 파프리카, 양파, 콘옥수수를 넣습니다.
  4. 알룰로스, 마요네즈, 식초, 레몬즙, 후추, 홀그레인 머스터드를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준다.
  5. 채소에 드레싱을 넣고 골고루 버무려준다.

 

[TIP]

  • 당근을 넣어도 되고, 파프리카를 더 많이 넣어도 됩니다. 야채는 취향에 맞춰서 넣어주세요.
  • 냉장고에 10~20분 정도 넣고 차갑게 먹으면 더 맛있어요.

 

👉 첫맛은 새콤달콤,
👉 끝맛은 고소하고 부드러운 마요네즈 풍미

느끼한 음식과 같이 먹으면 밸런스를 딱 잡아주는 스타일이에요.

 

 

이상 스텔라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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