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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
귀찮음 ⭐️⭐️
맛탐정의 평가 ⭐️⭐️⭐️⭐️
애호박을 라이스페이퍼에 싸는 게 조금 귀찮음 포인트다!
매콤한 짬뽕이나 장칼국수에 먹으면 더 극대화될 것 같은 요리 중 하나다.
나는 밥반찬으로 해봤는데 매콤한 반찬 하나 있을 때 하면 매콤, 달콤, 새콤한 맛이 조화를 이룬다.
재료: 라이스페이퍼, 애호박 1개, 소금, 후추
소스: 마요네즈 2큰술, 꿀 1큰술, 레몬즙 1큰술, 다진마늘 0.5큰술, 후추 약간
요즘, 라이스페이퍼를 응용한 요리가 정말 많이 등장하고 있다. 라이스페이퍼는 월남쌈, 짜조 만들 때에만 써봤을 뿐 이런 요리는 상상하지 못했다. 예시로 라이스페이퍼를 물에 불려 돌돌 말아 떡볶이 떡 대용으로 만들기도 하고, 라이스페이퍼 자체를 4-5등분 해서 샐러드처럼 만들어 먹기도 한다.
라이스 페이퍼의 재료가 되는 건 쌀, 타피오카, 소금, 물이라고 한다. 타피오카와 쌀이 튀겨지면서 튀김처럼 된다고 한다.
이 방법을 다른 요리에도 사용하면 튀김옷을 만드는 것보다 덜 번거롭고 바삭하게 만들 수 있다!
애호박은 칼로리가 낮고 비타민이 풍부하다. 비타민A는 시력보호에 도움, 비타민E는 활성산소 제거에 도움, 위궤양과 소화에 도움을 준다. 또한 칼륨이 많아 나트륨 배출에 좋으며 심혈관 질환에도 도움이 되는데 애호박을 익히면 달큰한 맛이 나기 때문에 애호박을 익혀도 너무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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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TIP
- 라이스페이퍼는 꼭 찬물에 해야 한다! 뜨거운 물로 적셔 싸게 되면 라이스페이퍼가 찢어진다. 찬물로 될까 싶지만 30초 정도 담그면 라이스페이퍼가 말랑말랑 해진다.
- 애호박 길이에 따라 먼저 가로로 2-3등분한다.
- 세워서 세로로 4-5등분한다.
- 자른 애호박을도마에 넓적하게 놓고 소금과 후추를 약간 뿌려 밑간을 한다.
- 찬물에 담근 라이스페이퍼에 밑간해 놓은 애호박을 싼다.
-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애호박을 싼 라이스페이퍼를 튀기듯 구워준다.
- 전시에 예쁘게 담고 그 위에 소스를 올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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