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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남은 알배추, 질릴 때에는 알배추 스테이크
알배추를 두툼하게 썰어 팬에 구워내듯 조리한 요리로, 고기 스테이크처럼 겉은 노릇, 속은 촉촉한 식감을 살리는 게 포인트예요. 배추 특유의 단맛이 열을 만나면서 자연스럽게 올라오고, 여기에 버터나 올리브오일, 마늘 향이 더해지면 정말 놀랄 만큼 맛있어 진다.
채소 요리지만 포만감도 있고, 메인 요리나 사이드 모두 잘 어울려서 요즘 집밥·혼밥 메뉴로도 인기가 많다.

난이도 ⭐️
귀찮음 ⭐️
맛탐정의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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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분 기준]
재료: 알배추 반통, 베이컨 2장, 버터 한 조각, 레드페퍼 약간, 후추 약간, 그라나파다노 치즈
소스: 깨3큰술, 올리브유 2큰술, 마요네즈 2큰술, 간장 1큰술, 꿀 1큰술, 레몬즙 1큰술
[만드는 방법]
- 알배추를 1/4로 썰어준다.
- 베이컨은 얇게 썰어 바삭하게 볶아준다.
- 소스는 만들어 놓고 일단 대기!
- 팬에 버터를 녹이고 배추의 양 옆을 노릇하게 구워준다.
- 구운 배추 위에 소스랑 베이컨 뿌리고 레드페퍼, 후추, 그라나파다노 치즈까지 뿌리면 완성~!
[TIP]
- 깨는 으깨서 사용하면 더 고소하다.
이상 스텔라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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