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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ING

바삭하고 쫀득한, 감자 오징어전 🥔🦑

by Stella-Park 2026. 9.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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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삭한 감자와 쫄깃한 오징어가 만나 완성되는, 식감이 매력적인 감자 오징어전

 

 

 

비 오는 날은 물론, 간단한 술안주나 한 끼 메뉴로도 좋은 감자 오징어전입니다.

밀가루 반죽을 많이 사용하지 않고 감자와 오징어를 듬뿍 넣어 만들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한 식감을 즐길 수 있어요. 여기에 청양고추를 더하면 은은한 매콤함까지 살아나 더욱 맛있습니다.

 

 

난이도 ⭐️

귀찮음 ⭐️⭐️

맛탐정의 평가 ⭐️⭐️⭐️⭐️⭐️

 

 

맛탐정이 아주 좋아한 요리입니다. 오징어가 쪽득해서 씹히는 맛이 일품이예요 🦑

 

 

 

 

 

[전 1장 기준]

재료 : 오징어 1마리, 감자(중) 2개,청양고추 약간, 물 1큰술, 전분가루 2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양념장: 간장 1큰술, 식초 1큰술, 다진마늘 1/2큰술, 고춧가루 1/2큰술, 깨 약간

 

 

 

[만드는 방법]

  1. 오징어는 내장을 빼고 깨끗이 씻어 잘게 썰어준다.
  2. 감자도 작게 깍뚝썰어 준다.
  3. 믹싱 볼에 소금과 후추, 물과 전분가루를 넣고 재료들이 서로 달라붙도록 반죽해준다.
  4. 기름을 두른 팬에 반죽을 올려 동그랗게 모양을 잡아 중불에서 앞뒤로 익혀주면 완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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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 감자는 작게 썰수록 뒤집기 쉽고 모양이 예쁘게 유지된다.
  • 충분히 익힌 후 한 번만 뒤집어야 바삭한 식감을 살릴 수 있다.
  • 충분히 익기 전에 뒤집으면 전이 쉽게 부서질 수 있으니 바닥이 노릇하게 익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한 번만 뒤집어주기!
  • 오징어 대신 새우나 해물을 함께 넣어도 맛있고, 청양고추 양을 늘리면 더욱 칼칼하게 즐길 수 있다.

 

 

👉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한 식감

👉 오징어의 쫄깃한 식감과 감자의 담백함

👉 청양고추가 더하는 은은한 매콤함

👉 비 오는 날 생각나는 든든한 전 요리

간단한 재료로 만들지만 식감과 풍미가 뛰어나 자꾸 손이 가는 메뉴입니다.

 

 

 

이상 스텔라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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