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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삭한 감자와 쫄깃한 오징어가 만나 완성되는, 식감이 매력적인 감자 오징어전
비 오는 날은 물론, 간단한 술안주나 한 끼 메뉴로도 좋은 감자 오징어전입니다.
밀가루 반죽을 많이 사용하지 않고 감자와 오징어를 듬뿍 넣어 만들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한 식감을 즐길 수 있어요. 여기에 청양고추를 더하면 은은한 매콤함까지 살아나 더욱 맛있습니다.
난이도 ⭐️
귀찮음 ⭐️⭐️
맛탐정의 평가 ⭐️⭐️⭐️⭐️⭐️
맛탐정이 아주 좋아한 요리입니다. 오징어가 쪽득해서 씹히는 맛이 일품이예요 🦑

[전 1장 기준]
재료 : 오징어 1마리, 감자(중) 2개,청양고추 약간, 물 1큰술, 전분가루 2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양념장: 간장 1큰술, 식초 1큰술, 다진마늘 1/2큰술, 고춧가루 1/2큰술, 깨 약간
[만드는 방법]
- 오징어는 내장을 빼고 깨끗이 씻어 잘게 썰어준다.
- 감자도 작게 깍뚝썰어 준다.
- 믹싱 볼에 소금과 후추, 물과 전분가루를 넣고 재료들이 서로 달라붙도록 반죽해준다.
- 기름을 두른 팬에 반죽을 올려 동그랗게 모양을 잡아 중불에서 앞뒤로 익혀주면 완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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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 감자는 작게 썰수록 뒤집기 쉽고 모양이 예쁘게 유지된다.
- 충분히 익힌 후 한 번만 뒤집어야 바삭한 식감을 살릴 수 있다.
- 충분히 익기 전에 뒤집으면 전이 쉽게 부서질 수 있으니 바닥이 노릇하게 익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한 번만 뒤집어주기!
- 오징어 대신 새우나 해물을 함께 넣어도 맛있고, 청양고추 양을 늘리면 더욱 칼칼하게 즐길 수 있다.
👉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한 식감
👉 오징어의 쫄깃한 식감과 감자의 담백함
👉 청양고추가 더하는 은은한 매콤함
👉 비 오는 날 생각나는 든든한 전 요리
간단한 재료로 만들지만 식감과 풍미가 뛰어나 자꾸 손이 가는 메뉴입니다.
이상 스텔라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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