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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
귀찮음 ⭐️⭐️⭐️
맛탐정의 평가 ⭐️⭐️⭐️⭐️⭐️
한 상을 차려야 하니 귀찮음을 다른 요리보다 하나 추가했다. 난이도는 에어프라이어가 다했다고 보면된다.
인도하면 생각나는 게 커리, 난, 그리고 좀 더 나아간다면 탄두리 치킨 🍗
사실 내가 만들어 먹었던 건 탄두리 치킨은 아니고 그냥 굽네치킨 느낌의 치킨이다.
그래도 커리에 찍어 먹으니 제법 음식의 맛 평이 꽤 좋았다! (처음해보는 조합인데 맛있다고 하면 참 기쁘다)
- 커리
- 난
- 치킨
이 순서로 설명하겠다.
커리

마트에서 티아시아 커리 - 치킨 마크니를 구매해서 데우기만 했다. 마트 직원 분도 치킨 마크니가 제일 많이 팔리는 제품이라고 한다!!
원래 사려던 건 아니고 커리를 증정용으로 붙여준다고 하길래, 또 시식을 해보고 맛이 있길래 샀다! 바로 카드로 직행
난
냉동실에 있던 또띠아를 응용했다. 플레인 난보다 버터 갈릭 난을 더 좋아해서
- 버터 1큰술, 다진마늘 1큰술을 준비한다.
- 전자렌지에 30초 돌린다.
- 난 한쪽 면에 펴 바른 후 후라이팬에 따뜻하게 양면을 데워준다.
이렇게 했더니 맛탐정이 아주 흡족해했다 😆
치킨
포장 닭을 보면 무게가 다 다르다. 나는 800g용 닭을 사서 했더니 필립스 에어프라이어 1.5~6L 꽉차게 깔렸다.
- 닭은 깨끗이 씻어 준비한다.
- 올리브유 3큰술, 소금 0.5큰술, 후추 0.5큰술, 파슬리 1큰술을 넣고 버무린다.
- 에어프라이어에 닭을 포개지 않고 펴서 넣고, 200도 20분 익힌 후 닭을 뒤집어 15분 더 익혀준다.
이렇게 인도 3종 세트 요리가 완성이 된다.
사실, 손이 많이 가는 건 치킨밖에 없지만, 처음 시도해 본 조합인데도 맛탐정의 반응이 아주 좋아서 글을 적어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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