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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
귀찮음 ⭐️
맛탐정의 평가 ⭐️⭐️⭐️⭐️⭐️
맛탐정은 아주 고급스러운 요리라고 극찬을 했다. 어묵국수를 했을 때 다시다를 조금 넣었는데 그때 국물을 먹어보고는 국물이 무거운 느낌이 난다고 했다. 해물 다시다를 넣어야 어묵국수에 어울리고 차가운 맛이 나야 한다고 했던 일화가 기억이 나는데
그 정도로 굉장히 미식가이며, 간/맛에 대해 엄격하다 🤓
기름을 뿌린 닭고기라는 뜻이며, 양상추, 양파처럼 아삭한 채소와 튀긴 닭고기를 얹고 매콤한 고추와 새콤한 간장 양념을 부어먹는 요리이다.
완전한 중국요리는 아닌 한국식 중화요리로 볼 수 있다. 이 때문에 중국집에서는 이 메뉴가 없는 곳도 꽤 있는데
유린기와 탕수육의 차이점은
| 유린기 | 닭고기를 튀긴 것 소스: 새콤한 맛 |
| 탕수육 | 돼지고기를 튀긴 것 소스: 달콤한 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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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TIP
- 홍고추는 빨강 파프리카로 대체 가능하다. 색감을 위해 넣는 것이기 때문에 생략도 가능하다.
- 닭다리살로 만들긴 하지만 닭다리살은 비싸기 때문에 닭가슴살이나 뼈 있는 닭다리살 부분을 함께 사용하면 된다.
닭가슴살을 얇게 포를 떠 사용해도 되고, 뼈 있는 닭다리살 부분을 뼈를 제거하고 사용해도 된다. 굳이 비싼 닭다리살 부위를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 - 닭고기는 얇기 때문에 튀김처럼 많은 양의 기름이 필요하지 않다. 닭고기가 반 정도 잠길 정도의 기름만 사용하면 된다.
- 전분가루가 없다면 라이스페이퍼로 닭고기를 싸서 기름에 튀겨도 된다.
- 대파를 잘게 썬 것 말고, 길게 파채를 올려 먹어도 맛있을 것 같다.
- 양을 많이 하는 경우, 소스는 양배추 아래로 깔면 시간이 지나도 튀김을 바삭하게 즐길 수 있다.
재료: 닭다리살 400g 정도, 양상추 3장, 대파 흰 부분 1/2대,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개, 전분가루
양념: 물 5큰술, 진간장 4큰술, 식초 2큰술, 레몬즙 1큰술, 설탕 2큰술, 매실청 1큰술, 다진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밑간: 맛술 1-2큰술, 후추 약간
- 잡내 제거를 위해 닭고기에 맛술과 후추를 넣어 버무린다.
- 양상추는 씻어 손으로 찢어 준비한다.
- 대파와 청양고추, 홍고추는 알갱이가 보일 정도 (1~1.5cm정도)로 썰고, 다 섞어 양념을 만든다.
- 닭고기에 전분을 앞뒤로 묻혀 놓는다.
- 후라이팬에 기름을 가열하고, 닭고기는 2번 튀긴다. (그래야 더 바삭하고 색감도 예쁘게 나온다.)
- 그릇에 양상추를 깔고 그 위에 튀긴 닭고기를 한 입 크기로 썰어 올려준다.
- 그 위에 만들어 놓은 양념을 부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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